[보도자료] 롯데렌터카, 해외 예약 서비스 강화… Hertz와 전략적 제휴로 8개국 63개 도시 진출

/ 롯데렌탈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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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지난달 오

<Press Release>

이제 해외 갈 때도 No.1 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 해외 예약 서비스 강화…

Hertz와 전략적 제휴로 8개국 63개 도시 진출

  • 오키나와 서비스 오픈에 이어 해외 렌터카 서비스까지 확장…글로벌 서비스 본격화

  • 현지 인프라는 Hertz, 예약과 고객 지원은 한국어로…해외 렌터카 이용 문턱 낮춘다

  • 미국·일본·캐나다·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호주·뉴질랜드, 8개국 63개 도시 91개 지점

  • 24시간 한국어 고객센터 운영…현지 돌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도록 지원

[2026년 8월 10일]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지난달 오키나와 서비스에 이어 해외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한다.

 

■ Hertz와 전략적 제휴로 해외 렌터카 예약 서비스 강화

이번 서비스는 글로벌 렌터카 기업 Hertz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마련됐다. 매장과 차량 등 인프라는 Hertz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예약과 고객 지원은 롯데렌터카 앱을 통해 한국어로 제공한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한국인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국내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듯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차량을 예약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인들이 많이 찾고 렌터카 수요가 높은 8개국 63개 도시 91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국 하와이와 LA, 일본 후쿠오카와 삿포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주요 여행지가 포함됐다. 예약은 롯데렌터카 앱에서 한국어로 진행할 수 있으며, 현지 지점을 찾아가는 방법과 운전 시 주의사항, 이해하기 어려운 보장 내역 등을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한다. 서비스 국가 및 도시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편리한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24시간 한국어 고객센터로 언어 장벽 해소

기존 해외 렌터카 예약 서비스는 예약까지만 연결해주는 대행 방식이어서, 여행 중 사고나 고장이 생기면 그 순간부터는 여행객이 영어 또는 현지어로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대응해야 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문화 속에서 겪는 이런 상황은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었다. 롯데렌터카는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로서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러한 불편의 개선을 이번 서비스의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이를 위해 24시간 한국어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해외 데이터 로밍으로 인터넷만 사용 가능한 고객 환경을 고려해 전화 상담 외에 전용 채팅 상담 채널도 함께 열었다. 혼란스러운 사고 발생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이나 문자 링크를 통해 사고 위치와 파손 부위 등의 사진을 받아 신속하게 현지 업체에 전달하고, 접수부터 처리 과정까지 한국어로 안내한다. 다만 사고를 직접 처리하는 것은 아니며, 현지 업체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초기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예를 들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는 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형광색 안전 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90~1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이처럼 현지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을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해, 고객이 예상치 못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

 

■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예약 채널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토론토, 호놀룰루,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파리 등 일부 지점에서는 롯데렌터카 앱을 통한 예약 요금이 Hertz 공식 홈페이지보다 약 10%가량 저렴하다. 동일한 차량, 동일한 대여 조건에서도 예약 채널에 따라 요금 차이가 발생하는 셈이다.

 

■ 오키나와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

롯데렌터카는 지난달부터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오릭스 자동차와 제휴해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키나와는 한국에서 파견된 롯데렌터카 직원이 현지에 상주하며 차량 인수부터 반납까지 직접 안내하는 방식이다. 이번 Hertz 제휴 서비스는 현지 상주 직원 없이 24시간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과 고객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식은 다르지만, 두 서비스 모두 한국인 여행객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다.

 

보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예약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만큼 현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며 "Hertz와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인프라를 확보하는 한편,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국내처럼 편리하게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

[대표 이미지]

출처=롯데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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